체벌 근절을 위한 약속에
함께해주세요!

  1. 나는 앞으로 체벌을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2. 나는 체벌이 이루어지는 것을 목격한다면 제지하거나 신고할 것임을 약속합니다.

체벌은 없다

직접 때렸는가, 때리지 않았는가, 어떤 감정을 실었는가, 어떤 절차를 거쳤는가를 따져 '심한 체벌'과 '온당한 체벌'을 판단하는 것은 가해자의 관점입니다. 가해자의 관점을 걷어내고 청소년을 사람으로 바꾸어 사건을 바라보면 명확히 보입니다.

체벌은 교육도, 사랑도 아닙니다. 누구도 타인의 잘못을 벌한다는 명목으로 신체적 고통을 주어서는 안되기에, ‘벌’이라고 하는 것도 온당하지 않습니다. 체벌은 없습니다. 오랫동안 사회가 방조해 온 어린이·청소년에 대한 폭력이 있을 뿐입니다.

우리의 상징, 돌맹이 이야기 체벌, 이제 없어지지 않았나? 대한민국의 체벌금지 현황 체벌금지 해외 사례 때리지'만' 않으면 괜찮아? 체벌거부선언